· 남극 국제동향 ·

[AABC] 40년간 브라질의 남극 연구: Antonio Carlos Rocha-Campos 교수에 대한 찬사

20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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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ABC(Anais da Academia Brasileira de Ciências)에서   남극 연구 발전에 큰 업적을 세운 브라질의 남극 연구 4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호를 발간함. 

 

The Brazilian Academy of Sciences(ABC)의 이번 특별판은 브라질 최초의 남극 과학 연구 지도자이자, 고생물학자이자, 빙하 지질학자이며, ABC의 회원이었던 고() Antonio Carlos Rocha-Campos 교수에게 헌정되었음. 이번 호는 또한 브라질 남극 계획 (PROANTAR)’에서 진행 중인 40년간의 활동을 기념함.

 

브라질 남극 사업(The Brazilian Antarctic Program)1982년에 시작되었으며, 극지 과학자를 위한 최초의 박사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브라질에 아직 존재하지 않았던 빙하학이나 극지 해양학과 같은 학문을 포함했음.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시행과 국제 남극 공동체 내에서의 역할은 국제 과학 평의회(ISC)의 남극 연구 과학 위원회(SCAR) 의장으로 선출된 Rocha-Campos 교수의 노력에 힘입은 바가 큼.

 

 

2012, 브라질 정부는 10(2013-2022)간의 브라질 과학 연구의 첫 번째 시행 계획(Action Plan)을 만들었음. 이 브라질 과학 아카데미 연보(the Annals of the Brazilian Academy of Sciences)의 특별호에 실린 57개의 논문은 이 시행계획의 이행을 반영하고 있음. 그 중 3개의 논문은 남극 조약 체계 내의 법적 체계와 외교 문제에 관한 주제를 다루며, 사회과학과 인문과학이 자연과학에 제공한 지식을 통합하는 세계적 추세를 반영하고 있음.

 

 

 

 

 

URL : SciELO - Anais da Academia Brasileira de Ciências, Volume: 94, Issue: 4, Published: 2022